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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신일그룹공시)

제목
영화 돈스코이호 Donskoi Ship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 참여, 2019년 개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09
첨부파일0
추천수
4
조회수
472
내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국제거래소 회장 유지범입니다.

 

신일그룹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신일그룹은 작년 돈스코이호 상표권 출원과 저작권을 등록하고 영화 돈스코이호 Donskoi Ship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영화 돈스코이호 Donskoi Ship 는 2019년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 베트남, 홍콩, 필리핀 등 글로벌 상영을 통해 관객 1억 명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돈스코이호는 대일전쟁의 항전기록을 간직한 역사적 보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배 가치만 10조원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영화 기획부터 시놉시스, 시나리오를 작년에 완성하였는데 현재 한반도 주변 열강들의 움직임과 평화의 움직임은 1905년과 너무도 닮아있습니다.


영화 돈스코이호 Donskoi Ship 는 민간차원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에도 이바지하게 될 것이며 세계인들의 관심과 지지도 이끌어내게 될 것입니다.


★ 영화 돈스코이호 Donskoi Ship 시놉시스 


1904년 2월 8일 발발한 러일전쟁은 일본함대가 중국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함으로써 시작된다.


명성왕후가 시해되고 고종은 러시아 대사관으로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고종의 호위를 하던 돈스코이호 레베데프 함장은 러일전쟁 막바지인 1905년 5월 29일 일본 함대의 포위를 뚫고 블라디브스토크(Vladivostok)로 향하다 울릉도 앞바다 70㎞ 해상에서 일본군에게 다시 포위된다.


당시 돈스코이호 함장 레베데프 대령과 선임장교 블로킨 중령은 배와 최신 군함의 설계도, 군자금을 일본 해군에 넘겨줄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울릉도 동쪽 앞바다로 최대한 배를 이동시킨 뒤 774명의 승조원들에게 해변으로 가라고 명령한 뒤 킹스턴 밸브를 열고 울릉도와 독도 사이 바다 한가운데 스스로 자침하였다.

 

이 영화는 1905년 러일전쟁 당시 돈스코이호의 역사적 항전 기록과 탐사, 인양을 기초로 제작되었다.


▶ 과거 (1905년)


불꺼진 경북궁!


경북궁 담을 넘어 일본 닌자들이 습격하면서 영화는 시작한다.


닌자들은 명성왕후를 찾아 시해하고 불태운다. 


이를 숨어 지켜만 봐야했던 나약한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을 통해 호위를 부탁하고 러시아로 피신하는 아관파천을 단행한다.


돈스코이호 레베데프 함장은 고종을 알현하고 호위를 맡게 되는데, 1905년 일본함대가 중국 뤼순군함을 기습 공격함으로써 러일전쟁이 발발한다.


천지를 뒤흔드는 일본 군함의 함포 소리와 함께 어둠이 걷힌다.


쾅! 콰광! 쾅쾅! 천지를 뒤흔들 듯한 일본 군함들의 함포 소리가 새벽 울릉도 저동 앞바다를 깨운다.


파도소리와 갈매기들의 울음소리만이 전부였던 조용한 울릉도 어촌마을에 굉음과 같은 함포 소리에 주민들은 잠을 깨며 불빛이 번쩍이는 저동 앞바다를 바라본다.


함포 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굉음에 놀라 잠에서 깬 주민들은 모두 해변가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울릉군수와 주민들은 모두 넋을 잃고 바다를 바라본다.


돈스코이호가 울릉도 저동 앞바다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시각은 러일전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던 1905년 5월29일 새벽 2시였다.


일본 군함이 쏘는 함포를 피해 달아나는 커다란 러시아 군함, 러시아 건국영웅 드미트리 돈스코이 대공의 이름을 딴 군함 돈스코이호다. 


함포 소리와 굉음에 놀라 바닷가로 모여든 울릉도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돈스코이호 774명의 승조원들은 마지막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부상당한 승조원들은 수십 척의 구명 보트에 나눠 타고 울릉도로 노를 젓기 시작했고, 구명 보트에 타지 못한 승조원들은 배의 편파된 잔해들을 찾아 부등켜 안고 헤엄쳐 울릉도로 향하고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울릉군수와 이장 홍씨는 마을사람들과 함께 해변가에서 헤엄쳐오는 러시아 승조원들을 구조한다. 그중 수많은 훈장을 달고 있는 제복을 입은 레베데프 함장은 다리에 큰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러시아 승조원들을 모두 구조할때쯤 여명이 밝아오고 저동 앞바다에는 그동안 보지 못한 어마어마하게 큰 배가 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바다위에 떠 있는 것만으로도 신기할 정도로 처참하게 공격당한 돈스코이호를 보고 주민들은 다시 한 번 놀랐지만, 일본 군함의 수많은 폭격을 받은 터라 온전한 구석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당시만 해도 울릉도 주민들은 조그만 고깃배만 봐오던 터라 총길이 90m 돈스코이호는 작은 어촌마을 사람들에게 거대한 산이 바다위에 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홀로 돈스코이호에 남은 선임장교 블로킨 중령은 배의 밑부분에 있는 킹스턴 밸브를 열고 배를 서서히 자침시킨 후 바다로 뛰어들어 울릉도로 헤엄치기 시작했으며 돈스코이호는 오전 6시46분 울릉도 앞바다에서 그 자취를 감췄다.

 

이장 홍씨의 집으로 피신한 레베데프 함장은 부하에게 얘기해 번쩍이는 금화가 가득담긴 동주전자를 가져오게 한 후 노인에게 건네며 감사함을 표시하고는 의식을 잃는다.


▶ 현재 (2018년)


2018년 대한민국 청와대에 긴급 수석보좌관 회의가 비공개로 소집된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울릉도 앞바다에서 보물선 돈스코이호와 200톤이 넘는 금화와 금괴 5,500상자가 발견되었다는 정보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대통령은 즉시 러시아 대통령과 중국 국가주석, 미국 대통령에게 특사를 파견하여 공동 정상회담을 제안한다.


그리고 비공개로 공동 인양을 위한 준비에 착수한다.


같은 시각 일본 내각에도 그동안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돈스코이호가 한국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총리에게 보고되고, 총리는 NHK를 통해 KBS측에 인양에 대한 비용 1,000억을 전액 투자하겠다며 공동 참여를 제안한다.


외교안보수석은 대통령에게 이를 보고하고 관계자회의가 소집되며 격론이 벌어진다. 


그러나, 대통령은 돈스코이호는 대일항전에 기념비적인 군함으로 일본의 참여를 거부한다.


이로써 대일항전에 참여한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이 참여하는 TF팀이 구성되고 인양업체와 공동인양을 시작한다.


한국의 거부에 분노한 일본 총리는 내각에 은밀히 지시하고 일본은 정부차원이 아닌 일본의 야큐자를 한국에 급파하여 인양 회사를 점거 관련자들을 납치 감금하고 울릉도에 잠수정을 보내 보물선 돈스코이호를 찾기 시작한다.


소식을 접한 각국의 정상들은 한국에서 비공개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반드시 보물선을 지키고 관련자들을 구출하라는 명령이 하달되고 각국의 일급 구조팀과 세계 최대 핵잠수함 러시아 돈스코이호(TK-208)가 울릉도로 파견되어 야쿠자와 일전을 벌이게 된다. 


결국 구조팀은 관련자들을 구출하고 바다속에 잠들어 있는 돈스코이호를 발견하고 세상밖으로 인양하게 된다.


인양된 배는 러시아로 인계되고 러시아는 이에 대한 답례로 한국과 중국에 극동 가스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마지막 장면에서 대통령은 수화기를 들고 누군가에게 러시아 가스 개발에 같이 참여하자고 제안한다. 


이때 수화기 넘어로 “알겠소. 감사하오. 내 곧 남한으로 방문하겠소”라는 대답이 들려온다.


전화를 받고 수화기를 내려 놓는 모습이 비춰지는데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다.


다음날 광화문 전광판이 비춰지고 “북한 노동당 위원장 대통령 초청으로 역사적 최초 남한 방문” 속보가 뜨면서 영화는 막을 내린다.


영화가 끝난 후 제작 후기에서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 촬영분이 방송된다.


돈스코이호는 150조 금괴와 금화, 보물을 실고 일본에 항전하다 자침한 역사적인 보물선입니다.


특히 대일항전을 치른 한국, 러시아, 중국의 탑 배우와 미국배우가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영화로 북한과의 평화 메시지까지 담고 있으며 세계 시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됩니다.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 등의 글로벌 그룹과 감독, 배우들이 영화에 참여합니다.


과거씬에서 천연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울릉도와 독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군함들의 전투씬은 영화 명랑의 해전씬을 뛰어넘는 화려한 전투씬으로 펼쳐지며, 현대씬에서는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이 참여하는 전투와 잠수정, 보물선 인양이 그려지면서 각국의 탑 배우들이 참여함으로써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 베트남, 홍콩, 필리핀 등 글로벌 상영을 통해 관객 1억 명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영화는 현재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방법도 같이 제시함으로써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에서 최대 현안으로 거론되는 북핵 해결방법을 통해 정치권의 관람붐과 중국과 러시아의 꼭 봐야할 영화로 선정될 것입니다.


본 영화는 국민들의 역사적 의식을 고취하고 타이타닉을 능가하는 역사적 영화로서 보물선 돈스코이호 인양사업과 대한민국, 울릉도, 독도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할 것이며, 영화 촬영세트장 및 한러 추모관 건립, 전시관 등을 통해 지진의 피해로 침체된 경상북도 포항시와 울릉도 등을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고, 자신을 흙수저라며 처지를 비관하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신일그룹이 우리의 미래 청년들과 국민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어떤 꿈을 꾸더라도, 신일그룹과 함께하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청년, 국민 여러분!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는 신일그룹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신일그룹은 블록체인 관련 사업 및 연구개발 등에 청년 구직자분들을 직접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본격적으로 앞장서겠습니다.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국제거래소 www.donskoi.kr ☜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바로 연결 신규가입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아래의 사항에 대하여 협조 부탁드립니다.


◇ 신규회원 가입시 꼭 실명 가입해주시기 바라며, 아이디와 이름은 한번 가입 후 수정이 불가능하므로 가입시 실수없이 정확히 입력하셔야 합니다. 추후 상품권교환, 거래서비스 이용은 실명인증하신 회원님들만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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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그룹은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및 인양을 자체 자금을 집행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부 개인 투자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외부 개인 투자는 일절 받지 않음을 다시한번 밝히며 투자관련 문의 메일이나 전화, 카카오톡은 답변하지 않습니다.

 

◇ 신일그룹은 업계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보안시스템을 운영중이며, 추가 보안시스템 구축을 통해 계속 보안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어떠한 경우라도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며 기록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 보물선 돈스코이호 인양에 대하여 러시아는 소유권을 주장하지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신일그룹에 최대한 협조한다는 입장으로 소유권 분쟁은 없습니다. 


◇ 러시아의 요구사항인 보물선 돈스코이호 추모비 한러 공동 건립, 푸틴 대통령 고향이자 돈스코이호가 건조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잔해 공동 전시 등을 모두 수용하였기때문에 소유권 분쟁을 야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 신일그룹과 함께 전국 각 대도시 및 해외 회원센터를 운영하실 분들과 조직 운영자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신일그룹 파트너 (제안, 제휴, 협력, 각 대도시 및 해외 회원센터 등) 에 지원해주시는 회사(법인) 또는 조직 운영자분들께서는 아래로 소개서 또는 제안서, 제휴 내용, 회원센터 신청 내용을 보내주시면 빠른 시간내 검토 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 : shinilgroup@daum.net 

 

○ 카카오톡 ID : 07041325150

 

○ 전화 : 070-4132-5150, 070-4200-5150 (24시간상담/문자수신가능) 

 

신일그룹의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사업에 앞으로도 주주, 회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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