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NOTICE

NOTICE(신일그룹공시)

제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는 배 자체만으로도 10조원의 가치를 지니는 역사적 보물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19
첨부파일0
추천수
6
조회수
443
내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국제거래소 회장 유지범입니다.

드미트리 돈스코이호(Dmitri Donskoi Ship)는 러시아인들에게 우리나라 거북선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끝까지 일본에 항전하다 스스로 울릉도에 자침한 군함 돈스코이호는 러시아인들에게 애국심의 표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돈스코이호가 한국 바다에 잠들어 있으니 러시아인들은 하루빨리 돈스코이호가 인양되어 그 모습을 보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경우 돈스코이호가 자신의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건조되었고, 자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역사적인 가치로 인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고 그 누구보다 간절하게 돈스코이호 인양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2011년 11일 · 정상회담에서 돈스코이호 인양 후 보상 등이 논의되었고, 돈스코이호의 가치를 금액으로 메길 수는 없지만 최소 10조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단하였고, 인양자에게 보상 후 러시아로 가져 오고 싶어했습니다.

2011년 인천 바랴그호 추모비 건립의 경우 푸틴 대통령이 우리나라 정부에 건립을 간절히 호소했고, 정태익 전 대통령 외교안보수석이 교섭을 하여 한국 인천시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공동 건립하게 됩니다.

푸틴 대통령은 당시 바랴그호 추모비 건립을 자신의 최대 업적으로 자랑했으며, 바랴그호 함기를 한국정부로부터 인도받아 전 러시아에 순회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국민적 애국심을 고취하여 재선에 성공합니다. 현재도 매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건립된 바라그호 추모비에는 러시아 국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3년 푸틴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시 당시 송영길 인천시장(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러시아특사, 북방경제협력위원장)과 함께 심야에 이례적으로 러·일전쟁 중 돈스코이호와 같이 자침을 택한 인천 바랴그호 추모비를 방문하여 헌화한 것만 보아도 푸틴 대통령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푸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2014년 8월 러시아 정부는 경상북도 울릉군에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통하여 돈스코이호 침몰 110주년을 맞아 ·러 돈스코이호 추모비 공동 건립을 요청한 바 있는데 울릉도 내 돈스코이호 모형 추모비 건립과 수중에 잠자고 있는 돈스코이호의 잔해 등을 인양전시 등도 추진하자는 제안이었으며 울릉군에서 당시 검토를 하였으나 결과를 맺지는 못했습니다

신일그룹이 이제 러시아 정부와 국민들이 바라는 꿈을 대신 실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에 러시아 정부와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일그룹은 민·관 협력을 통해 러시아의 국보급 역사적 보물인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을 통한 모형 추모비 건립, 잔해 울릉군, 상트페테르부르크 공동 전시, 러시아 전국 순회 전시회를 통해 꿈을 실현시키고 한국과 러시아의 국제적인 우의를 돈독히 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국격을 세계에 알릴것입니다.

2월부터 탐사, 인양을 시작하겠다고 선포한 이후 본 그룹으로 개인 투자를 하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그룹은 자체자금으로 인양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외부 개인 투자금은 일절 받지 않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날씨가 풀리는 2월부터 결과물을 세계에 하나씩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일그룹에 좋은 의견이나 제휴, 협력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나 기관, 단체, 기업은 아래 메일 또는 카카오톡, 문자로 의견 주시면 검토후 인양과 관련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 : shinilgroup@daum.net 

○ 카카오톡 ID : 07041325150

○ 전화 : 070-4132-5150, 070-4200-5150 (문자수신가능) 

신일그룹의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사업에 앞으로도 주주, 회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6

권한이 없네?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