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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신일그룹공시)

제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상표권, 저작권 등록 완료, 날씨가 풀리는 2월부터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 시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8
첨부파일0
추천수
9
조회수
501
내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국제거래소 회장 유지범입니다.

신일그룹은 날씨가 풀리는 2월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에 대한 본격 탐사, 인양을 시작하겠습니다.

드미트리 돈스코이호(Dmitri donskoi Ship)는 러시아 건국영웅 드미트리 돈스코이 대공의 이름을 딴 군함으로 러·일전쟁 중 울릉도 저동 앞바다 70km 해역으로 피신한 후 스스로 자침하였습니다.

돈스코이호에 대해서는 그 동안 자료 부족으로 많은 의구심이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하여 신일그룹은 2015년부터 한국과 러시아, 일본의 역사적 자료와 문헌, 기록을 조사해왔습니다.

돈스코이호의 존재와 금화·금괴 보관의 국내 자료와 기록으로는 1905년 8월 10일자 황성신문과 울릉공보, 울릉군지가 있으며 황성신문은 1905년 1905년 5월 29일 오전 6시 46분 돈스코이호 침몰당시 당시 상황을 목격한 울릉군수 심흥택의 상부 보고를 보도한 바 있고, 레베데프 함장을 구하고 받은 금화가 담긴 동주전자의 실존과 울릉도 주민들의 증언을 기록한 울릉군지도 존재합니다.

국외 자료와 기록으로는 일본 국회국립도서관 헌정자료실에 보관되어 있는 일·러전쟁실기와 러시아 국립문서보관소에 보관되어 있는 역사 사료에도 당시 울릉도 앞바다에 침몰한 돈스코이호의 상세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해군 제독 크로체스 오엔스키 중장의 쓰시마해전 전쟁 참전 기록에 돈스코이호에 군자금으로 쓰일 막대한 금화와 금괴, 보물이 실려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당시 군자금으로 쓰일 영국 소버린 금화와 금괴는 5,500상자 200톤으로 현 시세로는 150조원에 이릅니다.

돈스코이호 레베데프 함장은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아관파천시 고종황제를 알현하고 러시아공사관 수비업무도 담당했습니다. 

돈스코이호는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우호를 상장하는 역사적 항일 군함입니다.

돈스코이호 침몰과 금화, 금괴의 존재에 대하여 한국과 러시아 정부 모두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데 정작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돈스코이호의 역사적 존재 사실을 모르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대 보물선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돈스코이호는 울릉도 저동 앞바다 410미터 심해에 선체가 가라 앉아 있으며 보존이 양호하고 인양기술의 발전으로 세월호보다 인양이 쉽습니다. 영국, 캐나다로부터 유인잠수정 3대를 들여와 교대로 인양키로 하였으며 선체의 위치까지 파악하고 있으며 정확한 좌표까지 가지고 있어 선체 인양에 시간이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신일그룹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선체 인양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탐사, 인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개월 안에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 작업을 마무리하고 인양에 성공해 우리나라 국격을 높이겠습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50% 기부, 영화, 다큐멘터리, 웹툰, 뮤지컬, 소설,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침체된 경상북도 포항시와 울릉도에 활기를 불어넣어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인들이 찾는 항일전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겠습니다.

신일그룹에 좋은 의견이나 제휴, 협력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나 기관, 단체, 기업은 아래 메일 또는 카카오톡, 문자로 의견 주시면 검토후 인양과 관련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 : shinilgroup@daum.net
○ 카카오톡 ID : 07041325150
○ 전화 : 070-4132-5150 (문자수신가능)
신일그룹의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사업에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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