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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신일그룹공시)

제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상표권, 영화제작 저작권 출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28
첨부파일0
추천수
8
조회수
401
내용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회장 유지범입니다.

신일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 인양사업과 관련하여 돈스코이호에 대한 상표권과 영화제작 시나리오 저작권을 출원하였습니다.

1904년 2월 8일 발발한 러·일전쟁은 일본함대가 중국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함으로써 시작됩니다.

명성왕후가 시해되고 고종은 러시아 대사관으로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고종의 호위를 하던 돈스코이호 레베데프 함장은 러·일전쟁 막바지인 1905년 5월 29일 일본 함대의 포위를 뚫고 블라디브스토크(Vladivostok)로 향하다 울릉도 앞바다 70㎞ 해상에서 일본군에게 다시 포위됩니다.

당시 돈스코이호 함장 레베데프 대령과 선임장교 블로킨 중령은 배와 최신 군함의 설계도, 군자금인 금화와 금괴, 보물 5500상자 200톤을 일본 해군에 넘겨줄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울릉도 동쪽 앞바다로 최대한 배를 이동시킨 뒤 774명의 승조원들에게 해변으로 가라고 명령한 뒤 킹스턴 밸브를 열고 스스로 자침하였습니다.

돈스코이호 영화는 1905년 러·일전쟁 당시 돈스코이호의 역사적 항전 기록과 탐사, 인양을 기초로 제작됩니다.

돈스코이호는 150조원 금화와 금괴, 보물을 실고 일본에 항전하다 자침한 역사적인 보물선입니다. 특히 대일항전을 치른 한국, 러시아, 중국의 탑 배우와 미국배우가 참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영화로 북한과의 평화 메시지까지 담고 있으며 세계 시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됩니다.

과거씬에서 천연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울릉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군함들의 전투씬은 영화 "명랑"의 해전씬을 뛰어넘는 화려한 전투씬으로 펼쳐지며, 현대씬에서는 한국, 러시아, 중국이 참여하는 전투와 잠수정, 보물선 인양이 그려지면서 삼국의 탑 배우들이 참여함으로써 한국, 러시아, 중국 등 글로벌 상영을 통해 2,000만명이상의 관객동원을 목표로 계획되었습니다.

영화는 현재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방법도 같이 제시함으로써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에서 최대 현안으로 거론되는 북핵 해결방법을 통해 국민과 정치권의 관람붐과 중국과 러시아의 꼭 봐야할 영화로 선정될 것입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50% 기부, 영화, 다큐멘터리, 웹툰, 뮤지컬, 소설,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타이타닉을 능가하는 작품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침체된 경상북도 포항시와 울릉도에 활기를 불어넣어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베트남, 중동 등 세계인들이 찾는 항일전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신일그룹은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 인양사업과 관련하여 진행되는 모든 사항을 공시를 통해 투명하게 모두 공개하면서 인양을 진행할 것입니다.

신일그룹에 좋은 의견이나 제휴, 협력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나 기관, 단체, 기업은 아래 메일 또는 카카오톡, 문자로 의견 주시면 검토후 인양과 관련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 : shinilgroup@daum.net
○ 카카오톡 ID : 07041325150
○ 전화 : 070-4132-5150 (문자 수신 가능)
신일그룹의 150조 울릉도 보물선 돈스코이호 탐사, 인양사업에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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