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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신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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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타임즈] 신일그룹 150조원 보물선 돈스코이호 인양 사업설명회 성공적 개최, 인양 준비 완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2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84
내용

언론사 [세계타임즈]


인양 준비 완료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영국 소버린 금화 5,500상자 200톤(현재가치 150조원)을 실은 돈스코이호 인양 준비 완료했다.영국 E.S.S 그룹 인양 책임자, 국내 침몰선박 인양 전문가 진교중씨 등 관계자 참석

서울에 본사를 둔 건설·해운업체 신일그룹(회장 유지범)은 서울 로얄스퀘어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돈스코이호 인양 사업설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150조원 보물선의 전설 돈스코이호 인양 현황 및 계획, 세계를 놀라게 만들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국 E.S.S 그룹 인양 책임자와 국내 침몰 선박 인양 전문가 진교중씨로부터 돈스코이호를 인양하기 위한 준비 및 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신일그룹의 돈스코이호 인양 준비가 완료되였음을 대외적으로 공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돈스코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진행 상황을 대외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보물선 인양에 대한 세간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영국 E.S.S 인양 책임자와 국내 인양 전문가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신일그룹은 앞으로도 돈스코이호 인양과 관련하여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모두 공개하고 인양에 성공하여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50% 기부, 영화, 다큐멘터리, 웹툰, 뮤지컬, 소설,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침체된 경상북도 포항시와 울릉도에 활기를 불어넣고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인들이 찾는 항일전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신일그룹 유지범 회장은 “돈스코이호 인양 사업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인양 준비와 계획까지 모두 끝났음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인양에 대한 준비가 모두 끝난 만큼 서둘러 돈스코이호 인양을 완료하여 세계를 놀라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드미트리 돈스코이호는 영국 소버린 금화 5,500상자 200톤을 실고 러일전쟁에 참전하여 1905년 5월 29일 오전 6시 46분 일본 함대의 포위를 뚫고 블라디브스토크로 향하다 울릉도 앞바다 70㎞ 해상에서 일본군에게 다시 포위됐으나 배와 최신 군함의 설계도, 군자금을 일본 해군에 넘겨줄 수 없다는 판단하에 774명의 승조원을 해변으로 피신시킨 후 킹스턴 밸브를 열고 스스로 자침한 바 있다.

돈스코이호의 존재와 금화와 금괴, 보물들에 대하여는 일본과 러시아의 해전기록, 역사문건, 당시 상황을 목격한 울릉군수 심흥택의 보고를 보도한 1905년 8월 10일자 황성신문(皇城新聞) 과 울릉공보(鬱島公報), 돈스코이호 레베데프 함장으로부터 금화와 보석이 가득 담긴 동주전자를 선물받은 독도의용수비대장의 조부 홍재현옹 등 울릉도 주민들의 증언을 기록한 울릉군지(鬱陵郡誌), 1932년 11월 28일자 미국 뉴욕타임스 보도 "침몰한 배의 금을 사냥하는 일본" 등 국내외 역사적 기록과 언론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특히 일본정부와 NHK는 1998년 5월 한국 KBS에 돈스코이호 탐사 겸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100억원(현재가치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제안하였으나, 한국정부와 해양수산부, KBS는 관계 전문가 회의를 통해 거절한 바 있다.

[출처] 세계타임즈 url :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96806179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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